다시 한번 세계적인 금융 위기가 온 것을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짜증스럽게 올라버린 환율 덕에 CPU가격은 대략 10%가량, HDD가격이 5%가량이 올라버렸지요.(CPU,HDD,RAM은 환율의 영향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견적을 짜는 입장에서도 한숨이 나오고 짜증스러운 노릇이지만 제 선에서 어찌해볼 수 있는 문제의 범위를 벗어났으니 저는 그냥 견적을
열심히 쓰는게 제 할일이라고 생각해요.
더불어 이번달 부터는 가격 표기가 미묘하게 바뀔겁니다.
다나와에서 최저가 낚시를 하거나 혹은 단품판매를 전혀 하지 않고 하나의 완제품만을 조립신청시에만 판매하는 업체들이 있는 통에
최저가가 최저가로의 가치를 잃어갑니다.
실제로 부품을 구할 수 있는 가격과의 괴리가 몇년전보다 훨씬 크게 벌어져 버렸어요.
이러다보니 최저가를 기준으로 한 견적별 이름보단 차라리 평균가를 기준으로 잡고 생각해 버리는게 속편하지 싶어서, 앞으로는
평균가를 기준으로 잡고 견적의 이름을 붙일까 합니다.
대부분 최저가가 45만원대라고 생각해서 한 46~47만원 생각들 하시다가 실제로 구매해보니 그게 아니어서 당황하신 분들이 몇
있더군요-_-
그래서 내린 결정이니 지난달 대비 왜이렇게 비싸졌어!!! 라고 하시지 마시고, 실 구매가에 가깝게 견적 이름을 바꿨다고 생각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신제품이라고 출시될만한 물건이 마땅한게 없다보니 견적들이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단종상품은 다른 상품으로 대체되고, 피드백을 통해 얻어진 몇가지 생각들을 반영시킨 미묘한 밸런스 조정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요.
복사 붙여넣기가 난무하는견적 포스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ㅋㅋ
다음달 견적엔 아마 150만원가량 하는 익스트림 견적이 포함되지 싶네요.
샌디브릿지E가 출시되면 섹시하고 황홀한 견적이 추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1. 30만원대 AMD
컴퓨터는 필요하신데 무조건 저렴한게 최우선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 정도 가격대가 실질적인 마지노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CPU는 AMD의 듀얼코어 막내, 레고르 250입니다.
3.0Ghz의 작동 주파수를 가진 고만고만한 물건입니다만 사실 이정도만 되어도 웹서핑/사무환경에선 아무런 성능상의 부족을 못느끼실
가능성이 더 크지요.
윈도7을 활용하기에 충분한 4GB의 램과 500GB의 하드는 간단하게 활용할 가정용 PC구매자분들 대부분의 요구 성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케이스는 여전히 저렴하고 매력적인 스카이 디지털의 쿠페 미니이고, 파워는 FSP의 엔트리급 모델이지만 가격대비 좋은 품질을 가진
60APN을 사용했습니다.
혹, 좀 더 CPU성능에 투자하시고 싶으시다면, CPU성능만 페넘 X2 840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35만원대 AMD 에디션이 되는거죠:D
2.35만원대 인텔
샌디브릿지 코어의 펜티엄 듀얼코어가 출시되어 35만원대 인텔 견적이 추가되었습니다.
듀얼코어이고, 저렴한 모델이지만 샌디브릿지 특유의 높은 클럭당 성능과 고효율의 메모리 컨트롤러의 성능에 힘입어 게이밍에 별다른
가치를 두시지 않는 분들이라면 저전력인 이쪽이 AMD 대비 합리적인 선택이 될겁니다.
보드는 폭스콘의 H61보드중 무난하고 저렴한 물건으로 넣었습니다.
케이스는 쿨러마스터의 미니타워로 교체되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 적절한 쿨링 옵션과 실용적이면서도 튼튼한 섀시등 여러면에서 보급형 케이스에 걸맞는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좋은 물건입니다.
제가 왜 미니타워를 고집하는지는 밑에 가서 한 번 다시 썰을 풀도록 하지요:D
그 외의 부분들은 상단의 30만원대 AMD에디션과 같습니다.
3. 55만원대 AMD
55만원대의 AMD 견적은 가격대비 강력한 체감성능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윈도7이 아무래도 구조가 묵직하다보니, AMD의 저가형 듀얼코어로는 조금 버거운 감이 있더군요.(SSD를 달아도 마찬가지..)
해서 CPU를 쿼드코어로 하되, SSD를 추가하여 웹서핑이나 가정용의 무난한 환경에서 가장 최적의 힘을 발휘하도록 짜보았습니다.
사실 컴퓨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야 이것저것 따지지, 집에서 무난하게 쓸거 찾으시는 분들한테는 네이버 빨리 뜨고 부팅속도 빠른
컴퓨터가 장땡이거든요.
CPU는 AMD의 쿼드코어 막내 페넘 X4 840입니다.
사실 예전엔 애슬론II X4로 팔리던 저가형 쿼드코어인 물건입니다만, 프로푸스 코어의 클럭들이 높아져가면서 상위제품군인 페넘을
팀킬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하위라인업 페넘들을 정리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은게 이 녀석 이라지요.
상위모델을 쳐바르며 뛰어올라간 CPU인만큼 기본 성능은 잘 나와주는 물건이고 작동주파수도 3.2Ghz나 되기 때문에 윈도7 환경에서
CPU가 느리게 느껴지는 일은 용도를 고려할때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최근 가격 인하로 인해 시장에서 적수를 찾아보기 어려워진 삼성의 S470 SSD가 본 견적에도 투입됩니다.
애시당초 견적의 컨셉 자체가 가격대비 최강의 웹서핑 속도를 목표로 나온 물건이기 때문에, 간단한 오피스/웹서핑 작업시 정말
만족스런 실체감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옵니다.
35만원대에서 갑자기 55만원으로 뛰어서 좀 부담스럽고 이상하지만, 일반적인 가정집에서의 패턴을 생각해보면 이 정도가 되어주는게
아무래도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년 전에도 과연 개인에게 전기 많이 먹고 CPU를 다 활용하지도 못할 쿼드코어가 필요하냐라는 질문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Q6600으로
견적을 짜서 팔았고, 그때 사가신 분들은 지금도 메모리 정도만 추가해서 윈도7을 쾌적하게 사용하고 계시지요.
3~5년 가까이 부품을 교체하는 일이 드물거나 아예 없을법한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이 정도로 구매하시는 쪽이 나으리라고 생각해요.
아 그리고, SSD 가이드가 케이원 정보의 물건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저렴하고, 마감이 충실하게 잘 되어있어서 손베임의 염려가 없습니다.
저런 간단한 물건은 싸고 마무리 깨끗하면 장땡이지요:D
4. 55만원대 인텔
55만원대 인텔 에디션은 샌디브릿지 코어 i3를 핵으로, AMD 에디션과 달리 게이밍 성능을 목표로 짜 보았습니다.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 자체가 클럭이 좀 높아야 순발력이 나오는 특성이 있어서 예전의 E2140같은 물건은 정말 굼뜬게 느껴졌는데 요새
샌디 기반 듀얼코어들은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클럭이 깡패인데다가 하이퍼스레딩의 힘으로 게이밍 환경에선 되려 경쟁사의 동급 쿼드코어를 찍어눌러버리니 참으로 황당스럽지요.
그래픽카드는 일단 라데온 6770으로 넣었습니다.
VTX3D 물건들이 대체로 저렴한데다가 시뻘건게 제취향이고(빨간 비디오로도 성에 차지 않아 저는 그래픽카드도 빨간색 좋아합니다)
기판 배치나 쿨러 선택도 납득할만한게 음 괜찮아요.
라데온 5770에서 6770으로 리네이밍 되면서 전체적인 가격선이 상향된건 좀 속쓰린 일이긴 합니다만......
싸게싸게 와우를 즐기실 분들이라면, 요정도 물건을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더불어, 와우보다는 테라를 주로 즐기실 분들이라면 아래 링크의 그래픽카드로 교체하시는게 낫구요.
http://blog.danawa.com/prod/?section_m=PC&prod_c=1249962&cate_c1=861&cate_c2=876&cate_c3=972&cate_c4=0
eVGA의 GTS450인데,출시된지 한참이 된 녀석이지만 기본기 갖춘 레퍼모델로써 부족함이 없습니다.
가격대비로도 납득할만 하고 테라 등의 친 nVidia 게임들에서 그나마 이쪽이 더 나으리란 생각입니다.
5. 70만원대 AMD
이번달의 70만원대 견적은 그래픽카드를 포기하지 않고서도 SSD를 붙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나온 산물입니다.
통큰 5850이 새 버전이 나오면서 가격이 뛰어버렸고, 그 가격선에는 대체할만한 좋은 물건들이 또 많이 포진해있다보니 실질적으론
경쟁력을 잃은 상태라는 판단 하에, 이럴바엔 게이밍 성능을 잡으려 애쓰기 보다는 전체적인 밸런스의 상향을 꾀하는 쪽이 합리적이라는
판단이 들어 전면적으로 견적을 수정하였습니다.
CPU는 위와 같고, 보드는 기가바이트의 무난한 AM3+ 지원 보드로 교체되었습니다.
사실 리비전 놀이라던가 바이오스의 완성도에서 항상 2%가 딸리는 기가바이트 물건들은 가급적 배제하려 들었다가 저정도 가격선에서
마땅한 대체제가 없음을 깨닫고는 투입을 결정했지요.
그래픽카드는 ATI의 라데온 6750입니다.
요즘 이상하리만치 신제품이 없어서 그래픽카드 고르기도 참 뭣하네요.
휘떡휘떡 물갈이가 되어줘야 하는데 당분간 출시 예정표를 보니 그럴 일은 요원하네요.
전체적으로, 가격대와 성능이 가장 이상적으로 조화된 수준이 요정도 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6. 70만원대 인텔
뭐......딱히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없지요?
45만원대 인텔 에디션에서 SSD가 추가되고 대신 그래픽카드만 조금 낮아진 버전입니다.
되려 하위 에디션보다 그래픽카드가 떨어지는게 말이 되냐 싶다가도 SSD가 제공하는 체감성능상의 큰 이득을 감안하면 아 이정도는
감내할만하지 싶기도 해요.
지포스 GTS450에 그래픽 메모리 1GB는 조금 과한 감이 있기도 합니다만....
가격차가 만원선에 불과하고 마땅히 다른 부분을 올리려고 해도 또 떠오르는 부분이 없어 그냥 되는대로 적용합니다-_-
7. 90만원대 인텔
자......인텔도 80만원선 부터는 쿼드코어가 들어갑니다.(크흙 AMD처럼 저렴한 쿼드코어가 없어서 슬픕니다. 쿼드코어 최하위 모델이
AMD 헥사코어보다 비싸다니!!!)
CPU는 인텔의 코어 i5 2500입니다.
3.3Ghz의 높은 작동주파수와 강력한 내장 메모리 컨트롤러의 힘으로 경쟁사의 동급 제품군들을 개운하게 발라버리는것도 모자라
상대적으로 낮은 발열과 소모전력이라는 장점을 가진 메인스트림급 CPU의 결정판 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더불어 이쯤의 사양이면 64비트 OS의 구동도 고려하는게 옳다고 판단하여 똥값으로 떨어진 램도 8GB로 집어넣었다지요.
보드는 폭스콘의 H67보드입니다.
어차피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는 non-K 시리즈 CPU이기 때문에 굳이 비싼돈 주고 P시리즈 보드를 살 이유가 없죠.
그래픽카드는 GTX460 768MB버전입니다.
애매한 550Ti라거나 이런 물건 보단 차라리 한세대 전 제품이라도 체급 자체가 큰 물건을 고르는 쪽이 나으리란 생각이에요.
파워는 지난달 견적에서도 맹활약한 안텍의 보급기 종결자 VP550입니다.
사실 GTX460의 전력소모는 그리 큰 편이 아니라 550W까진 좀 낭비이긴 합니다만 가격대비 원체 잘 나온 물건이기도 한데다가 전기적
품질도 동사의 상급기와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 이건 유의미한 투자다 싶어서 투입 결정입니다 :D
AMD의 헥사코어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제 보기엔 좀 영 하자라서 80만원대 견적부터는 아예 AMD는 그냥 배제해 버리기로 했습니다.
아, 귀찮아서 그냥 지난달 견적을 갖다 붙였더니 SSD가이드가 엄한게 들어가있군요.
알아서 잘 필터링 해주시길 빌어요.
8. 100만원대 인텔
뭐....다들 위에서 나온 조합들이네요 보니까.
메인보드는 폭스콘의 H67M-S입니다.
팔아보니 정작 가격이 비싸단 이유로 보드에 투자를 안하게 되네요-_-
사실 폭스콘급만 되어도 3년 이상의 수명은 대부분 보여주는데다가 USB 3.0 지원에 딱히 모나거나 빠진 부분도 없고 레퍼런스에도 충실한
물건이라 가능하다면 저렴한게 더 낫겠지요.
MSI의 물건이 더 합리적일것 같아서 말이죠.
그래픽카드는 GTX560Ti입니다.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팔리고 무난한 하이엔드 VGA이며 요즘 평판도 좋고 실제로도 보면 그 가격을 납득하게 만드는
퀄리티를 가진 MSI의 트윈 프로져 제품군으로 넣었습니다.
번외편. 30만원 언더 미니PC
그리 고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면서도 작은 공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최적인 미니 PC입니다.
조립후 차지하는 부피는 고작 크리넥스 상자 사이즈 정도에 불과하며 추천 용도는 기본적으로는 홈시어터용 머신입니다만 활용도에 따라
무궁무진한 물건이 바로 이런 물건들입니다.
HDD만 하나 대용량으로 추가해서 윈도7의 스케줄링 백업 기능을 이용한 백업 머신으로 쓰실수도 있을 것이고,(애플의 타임머신에 준하는
기능이지요) 아니면 저렴하면서도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소용량 NAS로 쓰실수도 있을겁니다.
DLNA 소프트웨어를 깔면 PC의 야동을 실시간으로 인코딩해서 아이폰으로 뿌려주는 강력한 스트리밍 서버가 되기도 합니다.
저렴하고, 저전력인데다가 자리차지도 거의 안하지만 시대의 발전은 이 쥐콩만한 물건에 참 많은 능력치를 부여해주네요.
기본 클럭이 1.6Ghz나 되는 듀얼코어인데다가 HD가속 능력을 가진 그래픽 칩셋이 내장된 보드이기 때문에 HTPC로서의 기본 역할도
충실하게 해낼 수 있는 무난한 솔루션이 되겠습니다.(저전력 특성은 mITX플랫폼이라면 당연히 따라오는 미덕이구요:D)
사실 이번달 견적중에서 제일 탐나는 물건을 꼽으라면 저는 위의 물건을 택하지 싶어요.
활용하기에 따라 부피나 전력소모 대비 정말 큰 능력을 발휘할 녀석이라서 말이죠.
마지막으로 썰을 풀자면...
요즘 시장에 4만원 미만 정도의 가격에 쿨링팬이 다수 기본 장착되어있는 미들타워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뭐 3R시스템의 에스프레소 같은 물건부터 시작해서 베스텍이나 GMC처럼 오랜 케이스 제조사들은 모두 나름의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지요.
쿨링팬이 많이 달려있으니 당연히 쿨링은 좋을 것이고, 미들타워이니 확장성 면에서도 미니타워보단 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쿨마의 엘리트 341을 고집하는 이유를 설명해볼까 합니다.
대다수의 PC는 켜져있는 시간보다 꺼져있는 시간이 훨씬 더 깁니다.
근데 저러한류의 쿨링 강화형 미들타워 케이스들은 상단에 팬이 달려있기 마련이고, 그 팬의 구동을 위해 상단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꺼져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그 상단의 구멍을 통해 먼지가 옴팡지게 들어가기 일쑤인데다가 소음도 새어나오기 마련이죠.
부품들의 발열량이 다 합쳐봤자 200W 미만인 제 추천견적들의 시스템은 120mm 배기팬 하나만 정상작동 한다면 냉각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꽉꽉 막아놓고 공기 흐름이 안나오는 구조라면 또 모를까, 다수의 팬을 통해 얻어지는 냉각상의 이득은 끽해야 5도 미만일테고
저 5도 미만이 신뢰도에 크게 영향을 미칠리도 없기 때문에 그럴바엔 조금이라도 조용하고 먼지 덜들어가게 쓰는게 당연히
더 낫지 않을까요.
가정집이건 사무실이건 컴퓨터 청소 안하고 3년 넘게 쓰는 경우가 허다한데 상단으로 먼지가 왕창 들어간다는건.....
그건 저는 납득을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상단에 먼지막이를 위해 필터를 달면.....팬의 효율이 급감하니 결국 소음만 만들어내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리구요.
그리고.....
늘상 이야기 하지만 컴퓨터가 클 이유가 없습니다.
하드 4~5개씩 주렁주렁 달아서 쓸 시스템이 아니라면 당연히 작은쪽이 어디 짱박기도 좋고 고장나도 들고다니기 편해서 좋지요.
그래서 미니타워 제품군중에 케이스를 고르는 것이니....
다나와에선 이게 잘팔리는데 왜 이거 안쓰세요 이런거 묻지 마세요-_-
눈에 보이는 스펙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사용시 느끼게 될 장단점을 기준으로 활용도를 평가해서 제품을 골라야 후회가 없습니다.
갤럭시S나 아트릭스가 스펙이 후져서 아이폰만큼 안팔리는게 아니라는거 다들 잘 아시잖아요:D
------------------------------------------------- 절 취 선 ----------------------------------------------------
아 액션연기도 되고 섹시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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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좋은 포스팅 봅니다. ^^
생각나는게 딱 세가지네요.
-아아 샌디엄
-H61에서의 스토리지 퍼포먼스 이야기
-470후속 830 벤치
그래픽 시장은, 정말 고요한 거 동감이야요 /캬흥/
담달에 들어갈 150만원짜리 견적이 궁금해 지는군요...
신제품은 디아3 출시가 가까와져야 나올까요..? ^^
배틀필드3 도 나오던데요..
이제 나이를 먹다 보니 겜이라곤 서든 하나만 하는데 그래도 조금씩 관심은 가더군요..
그쪽 밥을 먹으려 준비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여튼 이번 달 견적도 잘 봤습니다~
즐거운 10월 한달이 되시길~
추천 견적 늘 잘 보고 갑니다!
TBook 견적은 지난번 Ctrl+C, Ctrl+P인것 같네요 ㅋ 우여곡절 끝에 KBook 동일 사양으로 하나 맞췄습니다.
님에 훌륭한 견적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요 몇칠전에 100만원짜리 견적과 거의 비슷한 PC 한대 맞춰줬습니다 ㅎㅎ
트윈프로져 2 이거 정말 좋아요 강추^^ 그리고 전 주로 지인들에게 msi 보드를
ㅎㅎ 탈이 안나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그 옛날에 견적보고 참고하여
추가한 amaxz 파워 아직도 쌩쌩합니다 IN WIN 케이스도 최고에요 ㅎㅎ
님의 견적보면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또 얻어갑니다 ^^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디아3용 견적도 부탁드려요~ㅎㅎ
요새들어 무언가 시장이 고착화된 느낌이라...하드웨어에 관심을 접은지도 오랜만이라..
오랜만에 쿼드님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벌써 10월 견적이군요.
미묘한 밸런스 변화는 있지만 역시 크게 바뀐건 없지 않은가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토요일에 컴퓨터 잘 받았습니다. 설치할때 버벅대느라 도움요청드렸더니, 원격제어까지 해주시고 참 감사했습니다.
윈도우 깔고 스타2랑 GTA4를 돌려봤는데 풀옵에서 쌩쌩하더군요. 감동했습니다. 이제까지 이런 컴은 처음 가져보거든요. ㅠㅠ
출장와서 지금 호텔방에서 컴퓨터하고 있는데, 10월 견적이 올라와 있네요. 그래픽 카드가 100만원대 견적하고 다른데 어떤 점에서 다른지 궁금합니다.
빨리 귀국해서 새 컴을 만져보고 싶네요.
NBA 2K12, 위닝 2012, 등 게임 잘 돌아가는 최저가 PC 견적 부탁드립니다!
지금 PS3랑 고민중입니다
kangjo06@gmail.com
눈에 보이는 스펙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사용시 느끼게 될 장단점을 기준으로 활용도를 평가해서 제품을 골라야 후회가 없습니다.
갤럭시S나 아트릭스가 스펙이 후져서 아이폰만큼 안팔리는게 아니라는거 다들 잘 아시잖아요:D
다들 잘아시잖아요? ㅋㅋ 그럼요 알죠... 차기 아이폰 기다리는 1人
530은 어떤가요 620이랑 얼마 차이 안 나는데 가격이 싸서 괜찮지 않나요?
이놈의 환율이...
잘 보고 갑니다 :D
안녕하세요.
전부터 눈팅하던 1人입니다. 추천 견적 잘 보고 있어요 ^^
개인적으로 소형 규격을 좋아하는지라
이번에 미니타워에 대한 글을 보고 반가워서 덧글 드리고 갑니다.
저도 미니타워를 비롯해 가급적 공간을 덜 잡아먹는 규격을 좋아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 미들타워에 비해 시중에서 적정가에 구할 수 있는
괜찮은 미니타워 케이스 종류가 적다는 점이죠. (이건 다른 규격도 마찬가지 ㅠㅠ)
즐거운 10월 되시기 바랍니다.
I have been keeping track of your site for a long time I read these articles, this is an interesting reading I will continue to pay attention to it more찾아본..
Still miss your blog, I can say that they are the most worthy to see something, I will they treasured up they are my most rewarding that I would like to thank the author because of you, my life has become so colorful. 마찬가지 ㅠㅠ)
Writing is really good, really incredible to love them here is the most beautiful place always likes your site I will leave you the good news.ㅠㅠ)
어제 주소때문에 난리를 쳤었지만....오늘 잘 받아서 윈도우 깔고 댓글남기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어머니는 케이스 귀엽다고 좋아하시네요.
덕분에 점수좀 땄습니다. 감사하고 좋은주말 보내십시오.
I attention you for a long time ,you know? Your stuff always sparked me , make me get some new inspiration. Very nice for you.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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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달전에 컴을 구입하고 싶어서 지인 소개로 싸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으름을 피우다가 여름 견적을 놓쳐버렸는데요..오랜만에 올려주신 견적 서두에 환율때문에 가격이 상승했다는 비보가..ㅠㅠ
견적 올리신 시점 이후 최근 환율이 좀 안정이 되어 9월 중순경으로 돌아갔는데요,..다시 안정된 환율의 영향을 받는 견적은 다음달에나 나오는건지요. 아님 지금 견적으로 신청하면 변경된 환율에 맞게 부품가가 조금 인하가 될까요? ^^;
여러모로 필요하여 피시를 구입하고 싶은데 다음달 견적까지 기다려야 할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시간나시면 답글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100만원짜리 견적은 400w전원가지고는 안되죠???
I5 2500을 어떻게 400으로 돌림!?
파워가 불안하면 뭐 K시리즈는 아니어도 시망임 ㅋ
VGA만 빼면 400w로도 충분히 돌리지 싶은데요.
슬슬 구입할까 하는데 좋은 글감사.
저는 님이 입대전에 추천해준 쿼드 녀석을 잘쓰고 있어요.
다만 램 디디알2 2g라서 ㅋㅋ
금융위기로 주식은 내려가고 pc는 뛰고
그래서 일단 보류~
항상 잘보고 있고 힘내세요
파워중에 80PLUS 인가 브론즈인가.... 있던데, 기존추천품과 가성비로 볼때 어떤것이좋을런지요? (70~80만 견적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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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간 올려주시던 글 감사히 보던 차에
피씨가 확 맛이 가버렸네요..;;
11월 추천견적은 언제 올려주시나 고대하고 있습니다. ^^;
게임을 좋아하지만 최상급은 부담스러운..
LoL 풀옵 정도 큰 무리 없이 돌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
QuadXeon님 견적 부탁드려요~
그래서 일단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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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주인장 군대가고 블로그에 가끔 들어가보다 훈련소 주소가 있기에 군대에서도 감 잃지 말고 틈틈히 견적짜서 올리세요라고 순간, 아주 짧은 순간 동안이나마 고민했던 잡스런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아직도 군인인줄 알았어요 ㅋㅋ 자기 나이든 건 생각안하고 멀쩡한 사회인을 아직도 국방부 소속으로 여기고 있었네요.
쿼드만 기억나고 제온이 기억안나 네이버블로그 찾는데 한참 걸렸네요. 티스토리 이전이 공지로 되어있어 아무 생각없이 눌렀다가 이 달의 추천견적이 메인 포스트이기에 얼마나 반가웠던지. 그것도 모르고 고새 제 컴과 다른 사람 컴을 두 대나 바꾸었지요. 제 껀 레고르255에 이엠텍 880G 보드 2G랩에 IN-WIN의 미들타워 FSP의 450W 파워로 한 35만원 쯤 하더군요. 지금 견적을 보니 파워가 너무 과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는 사람은 금호월드에 같이 가서 주문을 하였는데 다른건 다 괜찮은데 그 업체사장에게 단호하게 대처하지 못해 파워가 월드컴퓨터산업의 야무진-저도 처음들어봤네요. 어차피 많이 알지도 않지만-이었다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네요. 고교은사님 컴인데 귀찮더라도 다른데 주문할 것을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였다는 후회가 되네요. 뭐 1년은 버텨주겠죠.
주저리주저리 많이 썼지만 무튼 반갑습니다. 포스트 맨끝 짤방을 보니 이제야 아! ㅋㅋㅋ 맞아 이거였어 하는 생각이 ㅎㅎㅎ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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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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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래서 일단 보류~
Canada Goose online jackets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블로그가 주거스미다 ㅠㅠ
새해되면서 1월의 추천견적이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완전히 죽은 블로그가 된듯 하네요. 하루 빨리 돌아오시길...
1월 추천견적이 곧 나올거라는 첩보를 확보했습니다!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1월 추천견적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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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주시면
1월 견적을 기다리며!
이제 2월인데 넘 오랫동안 잠잠하시네요...ㅡㅡㅋ
3월에는 인기척이라도..
얼마?
어떻게 지내십니까?
이해가 안갑니다.
관심 없습니다.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이제 글은 더이상 업뎃 되질 않나요?
자주오고있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어떻게 지내십니까?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별일 없으신지요~ 이젠 걱정이 되네요.....
다 먹었습니다.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무슨?
이해가 안갑니다.